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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주민투표 이의신청 1만여건 접수

복지 포퓰리즘추방 국민운동본부가 서울 시내 초·중학교의 무상급식 전면 실시를 놓고 주민투표를 청구하면서 제출한 서명부에 대한 주민 열람과 검증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의신청이 1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25개 자치구별로 서명부 열람과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사흘만인 지난 6일까지 모두 1만여 건이 접수됐습니다.

이의신청 사유는 주민번호 누락, 대리서명, 중복서명 등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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