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저녁 8시 반쯤 서울 길음동 길음시장 근처 도로에서 47살 이 모 씨의 승용차가 마주 오던 28살 신 모 씨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와 신 씨 등 두 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이 부상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길음동서 승용차끼리 충돌…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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