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근원물가 상승률이 OECD 회원국 평균의 1.6배에 달하고 있습니다.
OECD 5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한국의 5월 근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8% 올라, OECD 평균 상승률 1.7배의 1.6배였습니다.
근원물가는 변동성이 큰 품목을 빼고 산정한 물가로, OECD는 농산물, 석유 뿐만 아니라, 축수산물,식품 가격도 제외해 산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4.1%로, 터키, 에스토니아, 폴란드, 뉴질랜드, 영국에 이어 6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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