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서울시내 63개 지역에서 사고를 줄이기 위한 개선공사가 시행됩니다.
서울시는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58곳과 회전교차로 5곳 등 63곳을 을 선정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개선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공사가 이뤄지는 주요 지점은 이화교차로, 용산전자상가 입구, 공덕 오거리, 봉천 교차로 등으로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가 컸던 지역입니다.
공사는 교통섬, 건널목과 교통신호등, 안전표지판 보행자 방호 울타리 등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올해 안에 공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서울시, 교통사고 다발지역 개선 공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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