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임에 성공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다음 달 유엔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 옵니다.
대교협은 다음 달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유엔과 함께 '서울 UNAI 포럼´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UNAI는 대학들이 참여해 빈곤과 문맹 퇴치, 인권 신장, 지속 가능한 개발 등 유엔의 '새천년 개발 목표' 실현 방안을 모색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에서도 43개 대학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교과부와 외교부가 공동 주관하며 반 총장과 게타추 엔기다 유엔 사무부총장, 허브기관 10개대 총장 등 4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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