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C유 4천 리터가 1일 새벽 1시 20분쯤 경기도 양주시 율정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유출됐습니다.
유출된 벙커C유는 동두천을 지나 임진강으로 이어지는 신천으로 흘러들어 하천 일부를 오염시켰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벙커C유를 탱크로리에서 섬유공장 지하 유류탱크로 옮기는 과정에서 이음새를 제대로 조이지 않았고, 담당 직원도 다른 업무를 보는 등 한눈을 팔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벙커C유 4천 리터가 1일 새벽 1시 20분쯤 경기도 양주시 율정동의 한 섬유공장에서 유출됐습니다.
유출된 벙커C유는 동두천을 지나 임진강으로 이어지는 신천으로 흘러들어 하천 일부를 오염시켰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벙커C유를 탱크로리에서 섬유공장 지하 유류탱크로 옮기는 과정에서 이음새를 제대로 조이지 않았고, 담당 직원도 다른 업무를 보는 등 한눈을 팔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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