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원회 노사 위원들이 동반 사퇴하는 초유의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의 한국노총 소속 근로자 위원 5명과 사용자 위원 9명은 1일 오전 회의에서 최종 협상안에 서로 반발해 위원직을 사퇴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는 법정기한을 넘긴 데 이어 앞으로 상당 기간 파행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최저임금위원회 노사 위원들이 동반 사퇴하는 초유의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의 한국노총 소속 근로자 위원 5명과 사용자 위원 9명은 1일 오전 회의에서 최종 협상안에 서로 반발해 위원직을 사퇴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는 법정기한을 넘긴 데 이어 앞으로 상당 기간 파행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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