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반군, 트리폴리 진격 앞두고 퇴각" 정영태 기자 Seoul 작성 2011.07.02 03:1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리비아 반군이 수도 트리폴리 진격을 앞두고 카다피 친위부대의 포격에 밀려 후방으로 퇴각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반군은 카다피군의 집중 포격에 밀려 트리폴리에서 남쪽으로 80km 떨어진 비르 알-가남 지역 후방으로 퇴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반군에 대한 프랑스의 무기 지원과 관련해 러시아 외무부는 유엔의 무기거래 금지 규정을 명백하게 위반한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영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피해 여경만 10여 명…"술자리서 집단으로"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부축까지 해줬는데 돌연…갓 임용된 경찰 날벼락 동영상 기사 건물 나왔지만…"지진 때문 아니었다" 200명 숨진 이유 동영상 기사 땅 삽시간에 84㎝ 움직였다…"10년 전 이틀 만에" 경고 동영상 기사 차들도 놀라 멈췄다…"아래로!" 쇼핑몰 폭발 직후 영상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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