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인천시가 43만 여개의 말라리아 진단키트를 북한에 전달했습니다.
경기도와 인천시는 말라리아 진단키트 43만 여개를 실은 트럭 2대가 오늘 오전 9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에서 34만여개, 인천시에서 9만여개를 각각 지원하는 진단키트는 북한 개성시와 황해북도 등 접경지역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오늘 방북에는 북한의 말라리아 환자 현황을 파악과 추후 지원을 위해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관계자와 말라리아 전문가 등 5명이 동행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