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 창천동 지하 주택 화재…3분만에 진화

서울 창천동 지하 주택 화재…3분만에 진화
어젯밤 10시 반쯤 서울 창천동 39살 최모 씨의 단독주택 지하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없지만, 불은 집안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16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배선 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