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와 2차전지의 핵심 원료로, 중국에서 전량 수입하던 '희토류' 광맥이 국내에서 최초로 발견됐습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지난해부터 국내 11개 지역에서 지질 조사를 실시한 결과 충주와 홍천에서 희토류가 섞인 광맥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장량은 14만여톤으로 우리나라가 50년 가량 쓸 수 있는 양으로 추정됩니다.
(TJB)
[대전] 지질연, '희토류' 광맥 국내 최초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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