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후 1년 이내에 사망하는 영아사망자가 1년 사이에 10%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재작년 우리나라의 영아사망자 수는 천415명으로 바로 전해보다 10.4% 감소했습니다.
4년 전과 비교하면 22.3%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작년 영아사망률도 출생아 1천명당 3.2명으로, 직전 해보다 6.2% 하락했습니다.
사망 원인은 신생아 호흡곤란이 16.3%로 가장 많았고 호흡기병과 심장 선천기형, 영아급사 증후군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어머니 연령이 20세 미만일 경우 신체적 미성숙 등의 요인이, 40세 이상은 저체중아와 조산아 출산 경향이 영아사망의 주 요인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영아사망자수 1년 새 10.4%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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