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방송TV가 개국 이래 처음으로 자체 제작한 병영 드라마 ´행군´이 다음달 1일 방송을 시작합니다.
'행군'은 지난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기획안을 바탕으로 만든 실험작입니다 입대 후 겪는 고민과 좌충우돌 생활 속에서 강한 군인으로 거듭나는 전우애를 코믹하게 담은 '병영 성장 드라마'로 양세찬 일병과 이준기 상병, 김지석 상병 등 연기자 출신 현역병들이 출연합니다.
'행군'의 첫 방송은 7월 1일 밤 11시이며 2일 낮 12시와 오후 10시, 3일 오전 10시와 오후 9시에 재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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