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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 서울 투어프로그램 운영

서울시, 장애인 서울 투어프로그램 운영
서울시는 10월 말까지 11차례에 걸쳐 혼자 여행 다니기 어려운 장애인 170명을 대상으로 1일 서울관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이 휠체어 여행전문가와 함께 하루 동안 청와대 사랑채, 광화문광장, 청계천 등 서울 관광명소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또, 프로그램 이후에도 장애인이 혼자서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대부분 코스를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한 구간으로 선정했습니다.

참가 희망자는 사회복지법인 ´한벗재단´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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