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가정상비약을 슈퍼 판매를 위한 약사법 개정을 추진 중인 가운데, 약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일반약은 소화제인 걸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재작년 11월 약국 5백 37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소화기관과 신진대사 치료제 판매액은 1억 8천여만 원을 기록해 같은 기간 전체 일반약 판매액의 절반 정도를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는 호흡기계와 근골격계 치료제 순으로 나타났으며, 진통제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 조사는 보건복지부와 연구원이 경제협력개발기구 보고를 위해 실시했습니다.
"약국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일반약은 소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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