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제65주년 여경 창설 기념일을 앞두고 모범 여경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점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김 여사는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치안 수준이 높은 것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 덕분"이라며 "국민 치안을 위해 헌신하는 여경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이어 "우리 사회는 공정하고 깨끗한 사회로 가기 위해 힘겨운 과정을 겪고 있다"면서 "그 첫걸음은 올바른 법질서를 세우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46년 7월 1일 창설된 여경은 현재 7천13명으로 전체 경찰의 6.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윤옥 여사, "공정사회 첫걸음은 법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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