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학생군사교육단, 즉 ROTC 창설 50주년을 맞아 한ㆍ미 학군사관 후보생들의 교류행사가 처음 열립니다.
육군 학생중앙군사학교는 미국 학군사령부 소속 학군사관 후보생 24명이 내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한국 학군사관 후보생들과 다양한 군사ㆍ문화 교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후보생은 중앙군사학교를 견학하고 각종 훈련을 참관하며 한국 후보생과 팀을 이뤄 1박2일간 경복궁과 용인민속촌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이 행사에는 수도권지역에서 선발된 22명의 후보생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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