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지난달 아파트, 단독주택 등 전체 주택의 전월세 거래신고 건수가 전달에 비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전월세 거래정보시스템을 통해 5월 전월세 실거래 건수를 집계한 결과 총 11만 6천 건으로 전달의 12만 천 건에 비해 3.9%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아파트의 전월세 실거래 건수는 5만 4천건으로 전달보다 4.7% 감소했습니다.
계약 유형별로는 전세가 7만 8천건으로 67%를 차지했고, 반전세를 포함해 월세가 3만 8천 건으로 33%를 차지했습니다.
비수기 속 5월 주택 전월세 거래량 감소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