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기상대는 조금 전 오전 9시를 기해 충북 전역에 태풍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기상대는 태풍 '메아리'의 영향으로 충북도내 전역에 초속 10-30m의 강풍과 함께 40-100㎜의 비가 예상되는 만큼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충북에는 장마전선 영향으로 지난 22일부터 닷새간 보은 336.6㎜, 옥천 271㎜, 단양 260.5㎜, 제천 257.5㎜, 충주 256.5㎜, 청주 233㎜ 등 평균 251.2㎜의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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