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채권 매각 규모가 오늘 결정됩니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4시에 전체회의를 열고 저축은행 PF 부실채권 매각 규모를 의결합니다.
공자위 의결에 따라 캠코는 구조조정기금 3조 5천억원 범위에서 PF 채권을 할인 매입하게 되는데, 시장에서는 2조원 규모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금융 당국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89개 저축은행의 PF 사업장 4백 68곳에 대한 조사를 통해 사업성을 점검했습니다.
저축은행 부실PF 매각심사…2조안팎 예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