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의 땅값이 0.1% 상승하며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전국 땅값이 전달에 비해 0.1% 상승해 7개월 연속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상승률이 0.09%, 인천이 0.06%로 큰 변동이 없었고, 경기도는 0.12%로 수도권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상승률 1위 지역은 보금자리주택 개발사업이 몰려있는 하남시로 한달 새 0.46% 올랐고, 과학비즈니스벨트로 선정된 대전 유성구와 세종시 주변 지역이 많이 상승했습니다.
5월 땅값 0.1% 올라…상승세 지속
'과학벨트의 힘'..대전 유성구 상승률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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