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오늘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2011년 3분기 총액한도대출 한도를 전분기와 같은 7조5천억원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은은 시중은행의 중소기업 지원 실적에 연계해 총액한도대출 한도 내에서 시장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시중은행에 자금을 배정해 주고 있습니다.
총액한도대출은 주로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확대 및 지역간 균형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자금의 성격으로 활용됩니다.
앞서 금통위는 지난 3월10일 총액한도대출 금리를 1.5%로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