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메시지 콜센터 등에 등록된 개인정보 1천만 건을 불법 유출해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수서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중국 해커가 국내 1백여 개 업체의 개인정보를 해킹하도록 도와주고 이 정보를 팔아 6천만 원 이상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8명을 검거해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국내 온라인 게임회사의 서버에 디도스 공격을 한 혐의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경찰, 개인정보 1천만건 불법 유출 일당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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