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지하철 신호등이 LED 화면으로 바뀌면서 화면 크기가 3배 이상 커지는 등 100년만에 크게 업그레이드됩니다.
서울시가 자체개발한 새 신호등은 기관사들이 쉽게 식별할수 있게 바닥에 가로형으로 설치됩니다.
현재 사당역, 신도림역 등 시범설치됐고, 다음달 중순부터 서울 지하철 1-4호선에 본격적으로 설치됩니다.
지하철 신호등 100년만에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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