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대학생 6.25전쟁 전적지 답사 이한석 기자 Seoul 작성 2011.06.22 18:5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재향군인회는 25일부터 열흘 동안 대학생 120명과 함께 휴전선과 6ㆍ25전쟁 전적지를 답사한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출정 신고를 하고 애기봉과 평화전망대, 철원 노동당사 등 600㎞의 대장정에 오르게 됩니다. 대장정에 참가하는 대학생 중에는 미국 시카고에서 출생한 교포 자녀와 현역 군인의 아내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두물머리서 떠오른 시신…친구 살해 후 유기, 결국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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