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8월 말까지 영업 정지된 저축은행의 후순위 채권 불완전 판매로 인한 피해신고를 접수합니다.
금감원은 접수된 민원에 대해 후순위채 판매 과정에서 투자자에게 제대로 설명했는지 등을 조사해 불완전 판매가 확인될 경우 심의를 거쳐 일부 보상을 받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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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구조조정을 앞둔 저축은행들이 초단기 특판 상품까지 내놓으며 예금유치에 애를 쓰고 있습니다.
프라임 저축은행은 만기 4개월에 5% 이자를 주는 500억 한도의 특판 상품을 내놓았고, 오릭스저축은행도 5개월 만기에 4.5%의 금리를 제공하는 500억 원 한도의 특판예금을 출시했습니다.
현재 전국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이자는 평균 연 4.8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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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인턴사원을 뽑을 때 지방대 졸업자가 전체의 70% 이상이 될 때까지 추가로 채용하는 '지방대 채용할당제'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은 올해 신규 채용인력 가운데 지방대 출신 비율을 65%까지 올리고 내년 이후부터는 70% 이상이 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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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정부가 추진하는 대체 공휴일제가 도입되면 휴일근로 수당 등 추가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이 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앙회는 "대체 공휴일제 도입은 시기상조" 라며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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