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페셜] ③ 거친 남자, 부드러워진 사연은? SBS 뉴스 Seoul 작성 2011.06.20 16:53 수정 2011.06.20 16:5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미지 확대하기 '거친 남자'였던 영국의 제임스 클라크 씨는 심장 이식을 받은 이후 '부드러운 남자'로 변했다. 퇴원 후 평생 단 한번도 써 본 적 없는 시를 쓰기 시작했고, 아내에게도 다정다감해졌다. 그의 아내는 "저런 사람이 절대 아니었다"고 말했다. 심장이 바뀌고 난 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이다. 그가 심장 기증자를 찾아 본 결과, 기증자였던 마틴 베릿지는 시를 사랑했던 아마추어 시인이었음을 알게 됐다. 제임스가 마틴에게서 받은 것은 심장뿐만이 아니었다. 시를 쓰는 재능과 감성 모두를 받았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느닷없이 덮쳤다…단지 지나가던 초등학생 중상 날벼락 "대구 간다더니 실종" 신고한 남친 집에서 숨진 채 발견 동영상 기사 "100% CCTV 찍힌다"…장미란 씨 발견장소 간 주민 공항서 여행지 찍고 떠난 전현무…나혼산 '조작설' 해명 동영상 기사 "속 메슥거려 흐린눈"…충격에 엎어둔 '한식당 메뉴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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