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강진 도호쿠에 수조원 분배 검토" 정준형 기자 Seoul 작성 2011.06.19 20:02 조회 조회수 일본 정부가 대지진 피해가 집중된 동북부 지방을 돕기 위해 수조원 규모의 부흥기금을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부흥기금의 대상은 이와테현과 미야기,후쿠시마현의 기업이나 개인으로, 국가가 전액을 부담하고, 3년에 걸쳐 돈을 나눠주는 방식입니다. 일본 정부는 부흥기금 조성에 필요한 비용을 2011년도 2차 추가경정 예산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준형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피해 여경만 10여 명…"술자리서 집단으로"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부축까지 해줬는데 돌연…갓 임용된 경찰 날벼락 동영상 기사 건물 나왔지만…"지진 때문 아니었다" 200명 숨진 이유 동영상 기사 땅 삽시간에 84㎝ 움직였다…"10년 전 이틀 만에" 경고 동영상 기사 차들도 놀라 멈췄다…"아래로!" 쇼핑몰 폭발 직후 영상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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