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미국 뉴욕의 코니아일랜드에서는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인어 축제'가 열렸습니다.
매년 여름의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열리는 이 '인어'축제에는 참가자들이 온갖 해양생물을 형상화한 모습으로 행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부 참가자들은 이번 행진에서 기름유출이나 해양오염 등을 표현하며 해양 생태 보호를 위한 퍼포먼스를 벌여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코니 아일랜드 인어축제,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영상] 여름의 시작은 축제로! 시원한 거리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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