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홍콩 주둔 중국 부대원 가족들 선전서 시위

중국 인민해방군 홍콩 주둔부대 전·현직 장교와 하사관 가족 백여명이 주택 문제로 광둥성 선전에서 시위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위대는 선전시 푸톈구에 위치한 홍콩 주둔부대 후근 정문 앞에 모여 "일부 군 간부들이 자신들에게 배정될 주택을 가로챘다"며 항의시위를 벌였다고 홍콩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시위가 계속되자 선전기지 측 중국 군인들이 출동해 플래카드를 빼앗고 시위대를 해산시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