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여고생 2명 '처지 비관' 투신 숨져 김경희 기자 Seoul 작성 2011.06.19 10:2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젯밤 11시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 모 아파트 18층 옥상에서 모 여고 1학년 A양과 B양이 뛰어내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서로의 처지를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두 학생이 학업 등의 문제를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경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차 바짝 쫓아와 연신 '상향등'…"큰일 날 뻔"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속았다" 한집배달 썼다가 반전…추가 비용도 냈는데 왜 동영상 기사 "일단 쟁여두자" 우르르…홈플러스 인파에 대기만 30분 동영상 기사 백신·치료제 없는데…환자 한 달 새 '3배' 급증하자 비상 동영상 기사 구급차 비켜줬더니 "직원 출근 중"…허위 출동하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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