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4시 38분 인천 백령도 서남서쪽 16km 해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백령도 지역 주민 일부가 지진파를 느낀 것으로 파악됐지만 진원의 깊이가 깊어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은 2009년 5월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규모 4.0 이후 가장 큰 지진으로 알려졌습니다.
17일 오후 4시 38분 인천 백령도 서남서쪽 16km 해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백령도 지역 주민 일부가 지진파를 느낀 것으로 파악됐지만 진원의 깊이가 깊어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은 2009년 5월 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규모 4.0 이후 가장 큰 지진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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