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부정비리 문제가 복잡하고 시끄럽더라도 이번 기회에 단호하게 할 것"이라며 "단호하게 할 생각이 없었다면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제5차 국민원로회의에서 "과거에 인정되던 관행이나 비리도 일류국가의 기준에서 보니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요즘 우리 사회의 부정 비리문제는 수년 전 부터 있던 것들로 공정사회라는 기준에 의해서 전부 파헤쳐 지고 있다"며 "임기 전날까지 할 건 하려고 확고하게 마음먹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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