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국제통화기금은 우리나라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재정건전화 노력으로 주요 선진국에 비해 양호한 재정상황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F는 지난 4월 발간한 재정점검보고서에서 경기회복에 따른 재정수입 증가와 경기부양조치 종료, 지출 통제 등이 한국의 재정건전화를 촉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2.4%였던 중앙정부 기준 국내총생산 대비 통합재정수지가 올해 2.5%로 소폭 개선되고 2016년에는 3.1%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지난해 30.9%에서 올해 28.8%, 2016년 19.8%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OECD, 경제협력개발기구도 지난달 발간한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한국이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재정건전화를 진행중이라고 호평했습니다.
IMF "한국 재정수지 개선…채무비율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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