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은 다음달 공산당 창당 90주년을 앞두고 외국인이 티베트 자치구에 접근하는 것을 봉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여행사 등에 따르면 중국 당국이 다음달 공산당 창당 기념일을 앞두고, 단체 관광이라도 외국인이 티베트를 방문하지 못하도록 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베이징 지역에도 이미 수 개월 전부터 외국인이 7월 한달 동안 티베트를 방문하지 못하도록 하라는 지시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당국은 소수 민족이 거주하는 변방 자치구에 정치적으로 논란을 빚는 기념일 이전에 외국이 현지를 방문하는 것을 경계해 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