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청 마당서 군의원이 흉기에 찔려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1.06.16 23:4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오후 5시 반쯤 충북 옥천군 삼양리 옥천군청 마당에서 55살 박 모 씨가 군의회 박 모 의원을 흉기로 찔렀습니다. 박 씨는 앞서 박 의원과 보조금 지원 문제로 심하게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의원은 오른쪽 옆구리 등에 상처를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박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죽고싶다…제발 돌려달라" 광고 속 변호사 '충격 실체' 동영상 기사 "절차만 수개월…에어컨 떼낼 수도" 살인 폭염에 '폭발' 동영상 기사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쪽방 30도 넘자 "확 뜯었다" 동영상 기사 "예상 못했는데" 3000명 발 묶였다…제주 갔다 날벼락 "웬 젊은 백인남자가…" 동두천 '알몸 시신' 잔혹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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