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리비아 군사작전과 인도주의적 지원에 7억천500만 달러, 우리 돈 7천7백억원을 투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백악관은 의회에 제출한 30쪽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리비아 군사작전에 7억천360만 달러, 인도주의적 지원에 100만 달러가 쓰였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에는 또 미 국방부가 오는 9월 말까지 리비아 사태와 관련한 전체 예산을 11억 달러로 책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고서는 특히 오바마 대통령이 리비아 군사작전을 명령하는 데 있어 자신에게 부여된 권한을 넘어서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