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은 차기 당 대표를 뽑는 7.4 전당대회와 관련해 젊은 사고와 인품을 지닌 후보가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오늘 비대위 회의에서 경선에서 새로운 정치 지도자를 선출해야 한다며 전당대회는 한나라당과 한국의 새로운 10년을 이끌 등용문으로, 당과 나라의 미래를 책임지려는 분은 과감하게 도전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위원장은 그들의 도전이 한나라당의 총선과 대선 승리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전대를 마이너리그라고 폄하 하는 말을 들으면 수긍할 수 없고 분노가 치민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