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캐럴 인근 지하수서 다이옥신 검출 김지성 기자 Seoul 작성 2011.06.16 09:0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정부가 경북 칠곡군 왜관읍의 미군기지 ´캠프 캐럴´ 인근 지하수와 하천에서 시료를 채취해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미량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11시 이런 내용의 '캠프 캐럴 인근 수질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앞서 한미 공동조사단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캠프캐럴 주변 지하수 10곳과 하천수 6곳의 수질을 분석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지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4살 때 2살 여동생 폭행해 죽여"…조재복 충격 과거? 두물머리서 떠오른 시신…친구 살해 후 유기, 결국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