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민사박물관이 개관 3주년을 맞아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조선말 북간도로 이주한 한인들이 세운 명동촌이 이번 전시회의 주제입니다.
당시 우리 선조들의 생활상을 담은 사진들과 유물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 전시회는 8월7일까지 열립니다.
한국이민사박물관이 개관 3주년을 맞아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조선말 북간도로 이주한 한인들이 세운 명동촌이 이번 전시회의 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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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시회는 8월7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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