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한미FTA·북 인권법 논의 마무리돼야" 정하석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1.06.15 10:4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여야 원내대표가 지난달 합의한 대로 한미 FTA 비준동의안과 북한인권법 논의를 마무리해야 한다"며 "야당과의 협조가 원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황 원내대표는 또 내년부터 초등학교에서 주5일제가 실시되는 것과 관련해 "한나라당의 가정중시 정책의 일환"이라며 "주5일 시행으로 사교육비 부담이 문제가 안되도록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하석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9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두물머리서 떠오른 시신…친구 살해 후 유기, 결국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