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어산지와 3시간 점심 식사에 62만원

어산지와 3시간 점심 식사에 62만원
폭로 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를 지지하는 사람 8명이 한 사람에 350파운드, 우리 돈 62만원을 내고 설립자인 어산지와 점심 식사를 같이 하게 됐다고 경매사이트 이베이가 발표했습니다.

이베이는 경매를 통해 마련된 돈이 위키리크스를 위해 사용될 것이라며, 점심 자리는 다음달 2일에 런던의 한 고급식당에서 3시간 동안 마련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점심 식사가 끝난 뒤에는 '위키리크스가 세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공개 토론도 열릴 예정이라고 이베이는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