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취업자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5만5천명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은 5월 고용동향에서 취업자 수는 2천 466만 천명으로 지난해 5월 대비 35만5천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일자리 성격이 강한 공공행정과 국방, 사회보장행정에서 3만7천명 감소했지만 민간 부문에서 39만2천명 증가했습니다.
5월 실업률은 3.2%로 2월 4.5%, 3월 4.3%, 4월 3.7%에서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15~29세 청년층 실업률은 7.3%로 3월 9.5%, 4월 8.7%에 이어 하락세를 이어갔지만, 지난해 5월 6.4%에 비해선 0.9% 포인트 높아 청년층의 구직난을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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