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울산] 장애인 전용 '히딩크 드림필드' 준공

거스 히딩크 전 국가대표 감독이 장애인 전용 풋살 구장인 히딩크 드림필드 울산운동장 개장식 참석을 위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히딩크 드림필드는 동구 전하동에 있는 전하시민운동장 시설을 보강해서 풋살 경기장 1면과 족구장 2면을 갖췄으며, 시각장애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충격방지용 매트를 설치했습니다.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만들어진 히딩크 드림필드는 현대중공업 소유의 운동장에 히딩크 재단이 1억1000만원을, 현대중공업이 1억8000만원을 각각 부담해 조성했습니다.

(U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