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의 수영장과 물놀이장이 이달 말부터 잇따라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이달 말부터 7월 초 사이에 뚝섬, 여의도, 광나루, 망원, 잠실, 잠원 한강공원 수영장과 난지 물놀이장을 차례로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성동구도 사근동의 살곶이 수영장을 이달 24일부터 8월말까지 운영하며 송파구도 이달 15일부터 8월말까지 `성내천 물놀이장´을 개장합니다.
서울 수영장·물놀이장 이달말 잇따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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