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에 올 들어 첫 오존주의보

서울에 올 들어 첫 오존주의보
서울지역에 올해 들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서울시는 오후 4시 현재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강동구 등 남동 4개 구의 시간당 오존 농도가 0.127ppm으로 나타나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존주의보는 대기 중 오존 오염도가 시간당 0.12ppm을 넘으면 발령됩니다.

시는 해당 지역에 사는 호흡기 환자나 노약자, 유아는 바깥 활동을 자제하고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