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폭탄테러…34명 사망, 80명 부상 김용욱 기자 Seoul 작성 2011.06.12 09: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접경지역인 페샤와르의 시장에서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이 두차례 일어나 34명이 숨지고 80명 이상이 크게 다쳤다고 현지 경찰과 병원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첫번째 폭발은 강력하지 않았으나 사상자를 구조하려고 사람들이 모여 들었을 때 더욱 강력한 폭발이 일어났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용욱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로 뽑아놨더니" 분통…'인당 200만 원' 해외연수? 동영상 기사 곧 출국이었는데…"다음에 가자" 줄줄이 취소 살해당한 아이들 옷을…"경찰 때문" 유족 분통 동영상 기사 "비키니 입었으니 나가서 대기하라고…"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가방 두고 내려서요" 다가온 60대…기막힌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