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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명륜동, 40년간 가꾼 한옥 속에 박물관이?

<원포인트 생활정보 Q. 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이색 박물관은?>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에 위치한 한무숙문학관.

-1993년에 설립된 한무숙문학관은 '역사는 흐른다' '만남' '생인손' 등을 집필한 소설가 한무숙의 자택이다.

-선생의 육필원고와 저서, 사진 및 도서, 서화 등 유품 일체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문인과 명사 등 작가가 생전에 손님을 대접하던 응접실을 재현하고 있다.

-집필실에는 기증 도서와 집필에 필요한 각종 자료, 일상생활용품 등이 전시되어 있고 6월 16일부터는 저자 서명기증본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관람시간 : 오전 10시~ 오후 5시, 휴관일 : 일요일, 법정공휴일, 관람료 : 무료, 전화예약 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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