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시리아의 핵개발 의혹을 유엔 안보리에 회부하기로 했습니다.
IAEA는 시리아가 신고없이 원자로를 건설하다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아 파괴된 사실을 유엔 안보리에 회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IAEA 관계자는 35개 이사국 가운데 17개국이 미국이 발의한 결의안에 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중국과 러시아가 이번 결의안에 반대하고 있어 유엔 안보리의 결의안 채택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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