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장출혈성대장균 사망자 30명으로 늘어 박세용 기자 Seoul 작성 2011.06.10 03:3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유럽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으로 인한 사망자가 30명으로 늘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당국은 이번 질환의 진원지인 함부르크를 다녀온 57살의 남성이 장출혈성 대장균에 감염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숨진 30명 가운데 스웨덴 여성 1명을 제외하곤 모두 독일인입니다. 독일 보건당국은 오염원을 규명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세용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51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8천만 원 주겠다며 "고모 폭행해라"…잔혹한 계획 "새로 뽑아놨더니" 분통…'인당 200만 원' 해외연수? 동영상 기사 곧 출국이었는데…"다음에 가자" 줄줄이 취소 살해당한 아이들 옷을…"경찰 때문" 유족 분통 동영상 기사 "비키니 입었으니 나가서 대기하라고…" 갑론을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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